조지아 구금 한국인 300여 명, 미국 정부 상대 배상 절차 착수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의 한국 기업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475명이 체포·구금됐고, 이 가운데 300명 이상이 한국인이었다. 당시 한 노동자는 “음식도 줬는데 먹을 수 없는 환경”이었다고 말했다. 구금 과정과 처우를 둘러싼 문제가 이제 미국 정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절차로 이어졌다.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M-DESIGNZ LLC 🌍 한국인 300여 명이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행정 청구 CNN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