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달러 거래 둘러싼 미 민주당 조사…베이스그룹 정조준
지난해 한국 베이스그룹이 트럼프 대통령 가족 기업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에 건넨 돈은 200만달러, 당시 환율로 약 30억원이었다. 이 거래는 트럼프 대통령의 재산 신고를 통해 지난 6월 공개됐다.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이 돈의 목적을 따져 묻기 시작했다. 베이스그룹 계열사 한국알루미늄이 미국과 무역 분쟁을 겪고 있다는 점이 논란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 민주당 상원의원 3명, 200만달러의 목적을 물었다 엘리자베스 워런, 리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