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트럼프의 유타 보호구역 축소에 소송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Natalia FaLon 미국 유타주의 베어스 이어스와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에스컬란테 국립기념물에서 거의 300만 에이커가 보호 대상에서 빠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른 조치다. 이 지역에는 부족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장소도 포함돼 있어 보호구역 축소를 둘러싼 법적 다툼이 시작됐다. 📰 파타고니아가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아웃도어 기업 파타고니아는 유타주의 국립기념물 보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