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 막힌 미국 언론들, 트럼프 비판 수위 높였다
CNN은 현지시간 20일 ‘지난 12일간 트럼프의 기이한 행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백악관 출입을 금지당한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직접 비판에 나선 것이다. CNN과 MS나우, 폴리티코 등 언론의 출입 제한을 둘러싼 갈등이 대통령의 최근 발언과 정책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 CNN은 ‘지난 12일간의 행적’을 문제 삼았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투표를 독려하면서 모든 성인에게 5천 달러씩 지급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