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부의 캘리포니아 투표 2만 표 분리 요구, 연방 항소법원서 제동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Ramaz Bluashvili 캘리포니아 유권자 2만 명의 투표가 법적 다툼의 중심에 섰다. 미국 법무부는 이들이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데도 투표용지를 받았을 수 있다며 해당 표를 별도로 분리해 보관하도록 요구했다. 이미 투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나온 요구였다. 선거를 관리하는 주정부의 권한과 연방정부의 개입 범위를 둘러싼 충돌이 법정으로 이어졌다. 📰 연방 항소법원, 법무부의 투표 2만 표 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