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인 사상 최저가…70달러의 열광이 1달러대로 무너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내건 가상화폐 '$TRUMP'가 24시간 만에 16% 급락했다. 가격은 1.12달러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때 70달러를 웃돌던 코인의 추락은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겼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가상화폐 시장까지 뒤흔든 것이다. 📰 민주당 압승에 트럼프 코인 1.12달러까지 추락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지시간 5일 트럼프 공식 밈코인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