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존스법 면제 90일 더 연장…에너지 운송은 좁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1월 중순까지 존스법 면제를 다시 연장한다. 이번 연장은 90일이지만, 적용 대상은 특정 에너지 자원을 운송하는 선박으로 좁아졌다. 이란 전쟁으로 국제 석유시장이 흔들리고 미국의 석유 비축량이 수십 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나온 조치다. 연료 흐름을 유지하려는 목적과 미국 해운업계의 우려를 함께 반영했다.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Aref Sarkhosh 📰 두 차례 연장 …